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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33기 출연자 영수 광수 영식 영숙 옥순 정보 by 컨텐츠괴물 2026. 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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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33기 모태솔로 특집이 시작됐다. 이번 기수는 12기와 19기에 이은 세 번째 모태솔로 특집으로, 전북 무주에 마련된 솔로나라 33번지에서 촬영됐다.

남자 출연자는 영수·영호·영식·영철·상철·광수, 여자 출연자는 영숙·정숙·순자·영자·옥순·현숙이다. 남성 출연자의 평균 나이는 35세, 여성 출연자는 33세로 결혼을 진지하게 생각할 수 있는 30대 참가자들이 중심을 이뤘다.

첫 방송에서는 모든 출연자의 정식 자기소개가 진행되지 않았다. 따라서 현재 확인되지 않은 나이와 직업은 제외하고, 입소 당시 공개된 사연과 첫인상을 중심으로 간단하게 정리했다.

나는 솔로 33기 기본 정보

  • 프로그램: 나는 SOLO
  • 기수: 33기
  • 특집: 세 번째 모태솔로 특집
  • 방송 채널: ENA, SBS Plus
  • 방송 시간: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 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
  • 촬영지: 전북 무주 솔로나라 33번지
  • 출연 인원: 남자 6명, 여자 6명

33기는 연애 경험이 전혀 없거나 사실상 거의 없는 참가자들이 출연한다. 단순히 소극적인 성격뿐 아니라 공부와 일, 경제적인 사정 때문에 연애를 뒤로 미뤘던 사연도 공개됐다.

나는 솔로 33기 남자 출연자 요약

33기 영수

영수는 영식, 영호와 함께 가장 먼저 솔로나라에 입성했다. 첫 등장에서는 비교적 차분하고 조심스러운 분위기를 보였으며, 자세한 나이와 직업은 자기소개 이후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기수에는 연애보다 공부와 자신의 관심사에 몰두했던 남성 출연자가 포함돼 있다. 영수가 어떤 이유로 연애를 미뤄왔는지는 정식 자기소개에서 확인할 필요가 있다.

33기 영호

영호는 여성들의 첫인상 선택에서 한 표도 받지 못했다. 결과를 확인한 직후에는 허전하고 씁쓸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나 이동 과정에서 상철이 미처 챙기지 못한 여성 출연자들의 짐을 대신 옮겼고, 이름까지 정확하게 기억하는 모습을 보였다. 숙소에서도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이끌면서 현숙과 순자의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33기 영식

영식은 첫 입소 장면에서 단정하고 안정적인 인상을 남긴 참가자다. 첫 방송에서는 개인적인 사연이나 직업이 구체적으로 소개되지 않아 본격적인 캐릭터는 아직 드러나지 않았다.

모태솔로 특집에서는 첫 만남보다 일대일 대화에서 예상 밖의 적극성이 나오는 경우가 많다. 영식 역시 자기소개와 첫 데이트 이후 성격이 더 분명해질 것으로 보인다.

33기 영철

영철은 상철, 광수와 함께 두 번째 남성 출연자 그룹으로 등장했다. 첫인상에서는 체격과 남성적인 분위기가 비교적 강하게 드러났다.

아직 직업과 구체적인 연애사가 충분히 공개되지 않았다. 외형에서 보이는 자신감과 실제 이성 앞에서의 태도가 얼마나 다른지가 관전 포인트다.

33기 상철

상철은 여성들의 첫인상 선택에서 3표를 받으며 첫날 인기남이 됐다. 연애 경험이 거의 없는 참가자로서는 예상하지 못했던 결과였고, 상철 역시 평생 경험하지 못한 일이라며 자신감을 얻었다.

다만 여러 여성의 선택을 한꺼번에 받은 뒤 이동 과정에서 짐을 모두 세심하게 챙기지는 못했다. 첫인상에서는 가장 앞섰지만 이후 행동에 따라 호감도가 달라질 가능성도 보였다.

33기 광수

광수는 1995년생으로 국토교통부에서 근무하는 5급 공무원이다. 약 3년 반 동안 준비한 끝에 행정고시에 합격했으며, 국토교통부 장관이 응원 영상에 등장할 정도로 독특한 자기소개를 보여줬다.

광수는 자신의 삶에 연인이라는 존재가 거의 없었고, 사랑이라는 감정을 모른 채 살아갈까 걱정돼 출연했다고 밝혔다. 뛰어난 스펙과 달리 첫인상에서는 0표를 받았다.

나는 솔로 33기 여자 출연자 요약

33기 영숙

영숙은 1992년생으로, 세련된 외모 때문에 MC들이 모태솔로가 맞는지 놀랐던 참가자다.

학생 시절에는 공부를, 이후에는 일을 우선하면서 연애가 계속 뒤로 밀렸다. 부모님도 영숙이 모태솔로라는 사실을 모르며, 마음에 드는 남성 앞에서는 대화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정도로 어색해진다고 밝혔다.

33기 정숙

정숙은 미국 유학 경험이 있는 출연자다. 평소 익숙하지 않은 치마와 구두를 착용하고 등장해 긴장한 모습도 보였다.

상대에게 마음이 가다가도 작은 문제가 보이면 감정이 빠르게 식는 편이며, 지금까지 먼저 호감을 표현한 경험도 없다고 설명했다. 연애를 시작하기 전부터 상대를 신중하게 판단하는 유형에 가깝다.

33기 순자

순자는 8년 전 약 3개월 동안 교제한 경험이 있지만, 이성적인 감정을 크게 느끼지 못한 채 관계를 끝냈다. 사실상 모태솔로에 가까운 연애 경험으로 이번 특집에 참가했다.

설렘과 낭만을 느끼며 누군가와 교감하고 싶다는 지원 동기를 밝혔다. 첫날부터 장기 연애나 결혼까지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은 상대가 생겼다고 말해 비교적 빠른 감정 변화를 예고했다.

33기 현숙

현숙은 밝고 부드러운 분위기로 솔로나라에 입성했다. 구체적인 나이와 직업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첫인상 선택 이후에는 0표를 받은 영호가 다른 사람들의 짐을 챙기는 모습을 눈여겨봤다. 첫 외모뿐 아니라 공동생활에서 드러나는 배려를 중요하게 보는 참가자로 보인다.

33기 영자

영자는 마취과에서 근무하는 간호사다. 평소에는 꾸미는 일에 큰 관심이 없지만 이미 자신의 아파트를 마련해둔 현실적인 준비가 돼 있는 참가자다.

이상형으로는 부드러운 인상의 두부상을 선호하며, 외모도 중요하게 본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종교 역시 중요한 조건으로, 같은 기독교 신앙을 가진 상대를 찾고 있다.

33기 옥순

옥순은 1999년생으로 33기 여성 출연자 가운데 비교적 어린 편이다. 오랜 기간 해외에서 유학했으며, 밝고 생기 있는 첫인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첫 방송에서는 유학 생활 외에 직업이나 구체적인 이상형이 충분히 공개되지 않았다. 한국에서의 연애 경험 부족과 장기간 해외생활이 어떤 관계가 있는지도 이후 자기소개에서 확인될 부분이다.

첫인상 인기남 상철과 반전의 영호

여성들의 첫인상 선택에서는 상철이 3표를 받으며 가장 앞서갔다. 반면 영호와 광수는 한 표도 받지 못했다.

그러나 첫인상 선택이 끝난 직후 분위기는 달라졌다. 영호가 여성 출연자들의 짐을 대신 들어주고 이름을 기억하면서 현숙과 순자가 호감을 보이기 시작했다.

첫날만 보면 상철은 외형과 첫인상으로 가장 빠르게 자리를 잡았고, 영호는 행동과 배려로 뒤늦게 존재감을 높였다. 두 사람의 방식이 완전히 달랐다는 점이 33기 초반의 가장 뚜렷한 구도다.

33기 모태솔로 특집 관전 포인트

현재 공개된 정보만 보면 광수와 영숙처럼 연애보다 공부와 일을 우선했던 참가자가 있고, 정숙처럼 감정을 표현하지 못하거나 상대를 지나치게 신중하게 판단했던 참가자도 있다.

일반 기수에서는 마음에 드는 상대에게 빠르게 접근하는 모습이 자연스럽지만, 모태솔로 특집에서는 호감이 생겨도 대화를 시작하거나 표현하는 과정 자체가 중요한 사건이 된다.

특히 첫인상 3표를 받은 상철의 인기가 계속 유지될지, 0표 이후 배려로 반전을 만든 영호가 새로운 인기남으로 올라설지가 초반 관계의 핵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아직 일부 출연자의 나이와 직업, 거주지, 결혼관이 공개되지 않았다. 정식 자기소개가 진행되면 현재의 첫인상과 선택 구도가 다시 크게 달라질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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